“W/E is a full-service PR agency in Korea”

W/E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스는 패션, 뷰티 및 디자인, 문화, 라이프 스타일에 중점을 둔 서울에 기반을 둔 부티크 에이전시입니다.

 

오늘 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W/E는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미디어와의 폭 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포지셔닝에 적합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디어 관계의 범위는 매스미디어, 패션 잡지, VIP 멤버쉽, 생활 및 디자인, 전문 미술 잡지, 온라인/신문 등 다양합니다.

 

W/E는 현지 시장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과 기업간의 긴밀한 릴레이션쉽을 위해 협력하며, 페이퍼 매거진 뿐만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까지 다양한 미디어 툴을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W/E는 이벤트 기획 및 매니지먼트, 스폰서쉽 등 캠페인과의 실질적인 관계와 능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합니다.

Leadership

Lily Baek, Founder & CEO

Lily는 2006년부터 2013년까지 한국의 탑 부티크 PR에이전시인와 인하우스 브랜드의 PR매니저로서 패션 및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인더스트리의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 후,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여러 아티스트와 브랜드와 함께 스페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진행하는 객원 큐레이터로 활동했으며, 2013년 11월, W/E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스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패션 및 뷰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등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다양한 경험과 네트워크를 통해 우리는 미국 및 캐나다, 유럽 등의 글로벌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한국에 런칭해 왔으며, 한국 마켓의 전문가로서 마케팅 전략과 기획, 크리에이티브, 콜라보레이션 등 차별화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