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 is a full-service PR agency in Korea”

W/E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스는 패션, 뷰티 및 디자인, 문화, 라이프 스타일에 중점을 둔 서울에 기반을 둔 부티크 에이전시입니다.

 

오늘 날,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서 W/E는 다양한 인플루언서와 미디어와의 폭 넓은 네트워크를 통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포지셔닝에 적합하고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미디어 관계의 범위는 매스미디어, 패션 잡지, VIP 멤버쉽, 생활 및 디자인, 전문 미술 잡지, 온라인/신문 등 다양합니다.

 

W/E는 현지 시장 소비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효과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고객과 기업간의 긴밀한 릴레이션쉽을 위해 협력하며, 페이퍼 매거진 뿐만 아니라 디지털 미디어까지 다양한 미디어 툴을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와 메시지를 정확하게 전달합니다. 또한 W/E는 이벤트 기획 및 매니지먼트, 스폰서쉽 등 캠페인과의 실질적인 관계와 능력을 바탕으로 창의적인 마케팅 전략을 제시합니다.

Leadership

Lily Baek, Founder & CEO

Lily는 2006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의 탑 부티크 PR에이전시인 OFFICE h에서 PR매니저로서 패션 및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분야의 깊은 경험을 바탕으로 성장하였다.

 

OFFICE h는 2004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 올해의 PR에이전시상을 수상 받은 적이 있으며, 고객으로는 샤넬, 스타일닷컴, GQ 코리아, 아우디, 돔페리뇽, 모엣샹동, 덕시아나, 영국문화원, 신세계 백화점, 웨스턴 조선 호텔, 대림미술관 등이 있다.

 

PR에이전시에서의 업무 경험을 토대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미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인 인케이스의 인하우스 PR매니저로서 성공적인 국내 런칭과 성장을 감독하였으며, 매체 광고 집행 및 PR, 컨텐츠 기획 및 리테일 마케팅을 포함한 모든 부분을 직접적으로 관리하였다.

 

2014년부터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여러 아티스트와 브랜드와 함께 스페셜 프로젝트를 개발하고 진행하는 객원 큐레이터로 활동하며, W/E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스를 설립하여 현재까지 패션 및 뷰티,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등 다양한 파트너사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